업종별 요율로 사업주 부담 산재보험료를 계산하고, 요양(치료) 기간 중 근로자가 받는 휴업급여도 계산합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저장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왼쪽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같은 연간 보수총액 3억원이라도 업종별 요율에 따라 사업주가 내는 산재보험료가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실제 계산 결과입니다.
요양급여(치료비)는 산재로 인한 진료비·입원비 등을 실비로 산재보험에서 직접 부담하는 항목이라, 미리 정해진 요율이나 정액이 없어 계산기로 예측할 수 있는 성격의 금액이 아닙니다. 실제로 재해 근로자가 "얼마를 받는지" 궁금할 때 계산 가능한 항목은 요양(치료)으로 일하지 못한 기간 동안 휴업급여(평균임금의 70%)이므로, 이 계산기는 산재보험료와 휴업급여 두 가지를 제공합니다.
아니요. 산재보험료는 4대보험 중 유일하게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장해등급·유족 수에 따라 지급일수가 크게 달라지는 항목이라 이 계산기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홈페이지에서 등급별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