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계산기

초기 자산과 연간 납입액, 예상 수익률을 입력하면 복리로 불어난 예상 적립금과 수령 방식별 금액을 계산해 드립니다.

정보 입력

입력하신 구체적인 정보는 저장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연금저축은 연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며(IRP 합산 시 900만원), 최대 1,8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합니다.
신탁형은 낮고 안정적, 펀드형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 보험형은 공시이율을 따릅니다.

왼쪽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연금저축 계산 방식 안내

연금저축은 개인이 자율적으로 가입하는 절세형 노후 대비 상품으로, 신탁·펀드·보험 세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미래 적립금 = 초기 자산 × (1+수익률)^기간 + 연간 납입액 × [((1+수익률)^기간 − 1) ÷ 수익률]

  • 매년 같은 금액을 납입하고, 매년 말 정해진 수익률로 복리 운용된다고 가정한 단순화 계산입니다.
  • 연금형(월 지급)을 선택하면, 적립이 끝난 시점의 잔액을 수령 기간 동안에도 동일한 수익률로 계속 굴리면서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나눠 받는다고 가정해 계산합니다.
신탁형은 예금자보호 대상이지만 펀드형·일부 보험형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액공제·연금소득세 등 세제 효과는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

연금저축을 신탁형만 있는 상품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는 신탁·펀드·보험 세 가지 형태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은 신탁형뿐이며, 펀드형은 실적배당형이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금 보장을 원한다면 상품 유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금저축의 세액공제 한도는 얼마인가요?

연간 600만원까지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IRP와 합산 시 최대 900만원).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16.5%, 초과는 13.2%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Q. 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액공제를 받은 상태에서 연금 외의 형태로 중도 인출하면 기타소득세(16.5% 수준)가 부과되어 세액공제 혜택을 상당 부분 반납하게 됩니다. 가급적 연금 개시 연령(만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 연 1,500만원을 초과해 받으면 세금이 더 붙나요?

네. 국민연금·퇴직연금을 제외한 사적연금(연금저축·IRP 운용수익 등) 합산 수령액이 연 1,500만원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과세되거나, 16.5%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확인하기

현재 잔액 0원, 연간 납입액 600만원(세액공제 한도), 가입기간 20년, 예상 연 수익률 3%인 경우를 이 계산기에 넣으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연간 납입액600만원
가입기간20년
예상 적립금 (일시금, 세전)약 1억 6,122만원 (161,222,247원)
일시금 수령 시 세후 (기타소득세 16.5%)약 1억 3,462만원 (134,620,576원)
연금형(20년) 세후 월 지급액 (만 55세, 5.5%)약 84만5천원 (844,957원)

같은 적립금이라도 일시금으로 받으면 기타소득세(약 16.5%)가, 연금 형태로 나눠 받으면 훨씬 낮은 연금소득세(3.3~5.5%)가 적용됩니다. 세액공제를 받은 재원일수록 연금 형태로 수령하는 것이 세금 면에서 유리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