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월급여와 근속기간을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 산정식을 기준으로 예상 퇴직급여를 계산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구체적인 정보는 저장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왼쪽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DB형 퇴직연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법정 퇴직금과 동일한 산정 구조를 따릅니다.
퇴직급여 ≈ 평균 월급여 × 근속연수
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상 근속기간 1년 미만은 퇴직급여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연금 형태로 나눠 받으면 퇴직소득세가 수령 1~10년차에는 30%, 11년차부터는 40% 감면됩니다. 이 계산기에서 '월 지급(연금형)'을 선택하면 이 감면을 반영한 세후 금액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DB형 퇴직연금은 산정 방식이 법정 퇴직금과 사실상 동일하되, 회사가 아닌 외부 금융회사에 재원을 적립·운용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즉 "받는 금액을 정하는 공식"은 같고, "어디에 돈을 쌓아두는지"만 다릅니다.
퇴직금과 DB형 퇴직연금을 전혀 다른 별개의 제도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산정 구조는 사실상 동일합니다. 또한 "평균월급 × 근속연수"는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단순화 방식이며, 정확한 법정 산식은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입니다. 상여금·수당의 평균임금 산입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은 이 계산기 결과와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퇴직 전 평균 월급여 350만원, 근속기간 10년인 경우를 이 계산기에 넣으면, 예상 퇴직급여(일시금, 세전)는 3,500만원(35,000,000원)입니다. 퇴직소득세(지방소득세 포함)는 약 35만2천원(실효세율 약 1.0%)이 적용되어 세후 실수령액은 약 3,465만원(34,648,000원)으로 계산됩니다.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공제라는 두 단계 공제를 거친 뒤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라, 공제액이 상당히 커서 실효세율이 1% 안팎으로 매우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퇴직급여 액수가 크고 근속기간이 짧을수록 실효세율은 더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