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세전)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세금을 항목별로 반영한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원하는 실수령액을 입력하면 필요한 세전 연봉도 역산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급여 정보는 저장되지 않으며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어떤 계산기를 이용했는지에 대한 익명 통계만 별도로 수집됩니다.
왼쪽 정보를 입력하고 계산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같은 비율로 늘어날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소득세가 누진 구조라 연봉이 높을수록 세금·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도 함께 커집니다. 국민연금 가입자(일반 근로자) 기준, 이 계산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각각 계산해 세전 연봉에서 빼는 방식으로 월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월 비과세액을 입력하면 4대보험·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그만큼 제외하고, 부양가족 수(본인 포함)를 입력하면 간이세액표의 공제대상가족 수로 적용합니다.
비과세 항목(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부양가족 수에 따른 소득세 공제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왼쪽 입력창의 "월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를 본인 상황에 맞게 넣으면 더 정확한 값을 볼 수 있습니다.
네.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 요율은 매년 1월 새로 고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요율을 사용하며, 연도가 바뀌면 실제 요율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